글제목
  까로타 구매후기
작성자
  임미숙
작 성 일
  2017-12-24 14:09:23

첫째는 6살 둘째는 이제 5개월 터울이 쪼~금 있는 남매의 엄마입니다 둘째의 조금 늦은 출산에 아가를 띠로 안고다니려니 어깨가 내려앉고 허리가 끊어질듯한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었어요 유모차가 있지만 지인에게 빌려준후 되돌려 받으니 커버가 사라지고 없네요...ㅠㅠ 그래서 유모차를 다시 사야겠다는 맘으로 리후랜드를 갔지요 그런데.... 남편님께서 까로를 보자마자 까로의 매력에 홀딱~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사실 전 너무나 사고싶었으나 남편님의 눈치를 보던중이었거든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웃으며 박스를 개봉했고,

촤라락~하고 가운데를 눌러 펼치니.....
우와~ 오~~~ 이런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옆은슬림하고 길이는 길어서 둘이타도 걱정없는 길이였답니다

첫째만 태웠는데 저와 반응이 같더라고요 우와~~오~~~ ㅋㅋㅋ
핸들링 좋다 좋다 말들하시고 시운전도 해봤지만... 정말 넘~~ 좋아여
빨리 날씨가 풀리고 봄이오길 기다립니다
빨리 끌고 다니고싶네요
이벤트로 사계절 커버 받으면 엄청 다닐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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